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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민예총 소개말

사)한국민족예술단체총연합은
 
 
1987년 이후 사회 전반에 확산된 민주화운동을 배경으로 민족문학을 지향하는 문인들과 미술ㆍ영화ㆍ연극ㆍ음악 등에 종사하는 예술인들이 모여 결성했으며 약칭 '민예총' 이라고 한다.


  1988년 11월 26일 고은ㆍ백낙청ㆍ김윤수ㆍ주재환ㆍ이장호ㆍ이강숙ㆍ이건용ㆍ임진택 등이 중심이 되어 발기인대회를 열고, '민족예술을 지향하는 예술인들의 상호연대 및 공동 실천을 통하여 민중의 삶에 기초한 민족문화예술을 건설함으로써 조국의 자주ㆍ민주ㆍ통일에 기여해 나갈 것을 주장했다


  창립 당시 회장은 고은ㆍ김윤수ㆍ조성국 3명이었고, 회원으로 1,200여 명이 참여했다
남북문화 교류 추진, 문화예술진흥비 확보, 예술관계법 개정 요구 등을 통해 민족예술 창조와 예술정책 및 제도 개혁, 예술인의 자율성과 권익 옹호에 힘쓰고 있으며 기존의 문화예술운동 단체들과 화합하여 건강한 문화예술을 알리고 있다.
 
  2012년 개별적인 예술가들의 조직이었던 '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 이 각 지회와 장르단체를 포괄하는 '한국민족예술단체총연합' 으로 명칭과 성격이 바뀌게 되었다. 이런 변화는 각 지회나 장르단체들이 보다 평등하고 상호 수평적인 관게로 민예총에 참여한다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다.
 
  민예총은 이제 새로운 시대상황과 문화 환경에 맞추어 앞으로 보다 젊고 유능한 활동가들과 문화단체들을 중심으로 새로운 활력을 충전하고자 한다.